[ 일상컷 ]다음 전시회를 기다리며..

2018-10-05


이번 전시회때 메인으로 제작된 순금 1kg 일렉잰더 이미지가 보입니다 ^^


총길이 3미터 가까이 되는 큰 이미지 인데 어두운 계단에 붙여지다 보니 실제로 보는 느낌 전달이 어려운듯 보이네요.

이터널 엠파이어에서 양산캐릭터이지만 가장 많이 등장하고 있는 "모노-라이자"캐릭터 이미지입니다.


이번 전시회때 저희도 크게 예상치 못한 부분이 있는데 관람객들이 이터널엠파이어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것 입니다. 

피아 팀장님께서 신나게(자세히 보시면 신나서 웃고계심ㅋ) 세계관 설명중에 계시네요.


관람객들이 몰리다보니 팀장님과 대표님께서 팀을 나누어 작품들을 설명하고 계시는 중입니다.


중간 중간에 외국인 관람객들도 많이 와서 관람을 하였는데요. 외국인 관람객이 오면 당황하는 필자와는 달리..

외국인 관람객이 와도 당황하지 않고 영어로 이터널 엠파이어에 등장하는 '모노-라이자'를 설명하고 계신 팀장님의 모습입니다!


팀장님은 요번 전시회를 통해 피규어가 단순히 장난감이 아니라 하나의 작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실제로 몇몇 관람객들은 전시회를 관람하면서 인식이 많이 바뀌기도 하셨습니다.




전시회가 열리고 정신없이 일주일이 지나갔습니다.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많은 관람객 분들이 전시회 작품들에 대해 만족을 못하실까봐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렇지만 걱정과 달리, 작품에 관심을 갖고 (특히 이터널 엠파이어) 즐겁게 관람해 주시는 모습을 보고

피아 팀장님도, 저희도 덩달아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개인 전시회 첫회라 작품들에 대해 만족감이 드셨을지 궁금합니다^^

더 재미있고, 볼거리 풍성한 다음 전시회를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